이런이런 얼마만에 글을 쓰는건지...
귀차니즘으로 다른분들 글만 구경하다가 간단하게 조금 씁니다.
뭐 별거 없고 그냥 8주만에 여신을 구했습니다.
왜 8주냐면 결재 4주씩 2번 했기 때문이죠.
마비에 대해 말하자면 넥슨에 현질하게 만드는 게임이라고 할까요.
타게임에 비해 정액은 쌀지 몰라도 환생이라는 말그대로 뭐 같은 시스템으로 인해
환생안하고는 게임 못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10살로 시작해서 이제 18살이니 20살되면 환생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신구하면 나오는 장면인데 왜 난 이게 떠오를까...
개인적으로 야쿠모파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제가 구한건 모리안(여신)이 아닌 에리군요
그밖의 스샷
이런이런 추석에 시골간다는 글이 민망하게도 시골을 안갔습니다.
계획은 밤새고 차에서 잔다였는데 새벽5시 졸려서 골아떨어졌고 저를 포기하고 시골을 내려가시더군요. 절대 노린건 아니었건만...
이넘이 바로 저와 같이 성장할 하리마켄지... 엔디미온은 당연히 있더군요.
쌩초보지만 운좋게도 브로드소드를 모르는 사람에게 얻어써서 광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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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라서 많이 놀려고 했건만 내일 시골 내려갑니다...
마비노기의 판타지 라이프(?)에 빠져볼까 했는데 역시나 뭘해도 안되는x는 뭘해도 안되는군요. 내일 기차표도 없어서 그날 고속버스 표를 사야하는데 몇시표가 있을지 걱정됩니다. 버스타면 멀미하기에 오늘 밤새고 차에서 자려고 하는데 할짓없이 밤새는 것도 고역이군요. 완전 시골인데다가 인터넷이니 피시방이니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농촌이다보니 가면 그냥 할일없이 뒹굴거리거나 사촌꼬맹이들하고 놀아줘야 하네요.
오늘 밤 11시에 2차 클로즈베타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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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쿠르팅이란 게임을 좀 했습니다. 클로즈베타라 서버 닫으면 전부 사라지지만
그래도 동영상을 보고난뒤 어쩔 수 없이 빠져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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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자금사정을 따지다보니 블리츠 2100 하고 쇼크웨이브 3050 두 모델 중 하나를 사기로 마음 먹고 검색을 시작해봤습니다. 둘 다 좋다는 사람과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의 수가 비슷하게 느껴지더군요. 나름대로 차이점을 대면서 비교하신 분들도 많던데 단순히 3050의 우퍼에서
장풍이 나간다는 말 한마디에 3050B로 선택했습니다. 은색보다 검은색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가격은 같은 매장 사람이다보니 적당한 가격에 샀는데 생각보다 무겁더군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연결하고 음악을 듣는데 가사가 안들리더군요. 예를 들어 큐티하니 주제가를 들으면 오네가이 하고 큐티하니 이 두 가사만 가끔 들리뿐 다른 가사는 전혀 들리지 않더군요. 짧은 소견으로 망했다 하고 있다가 설정란에서 간단하게 몇가지 만져주니까 가사가 들리더군요. 확실히 만원짜리와 달리 소리가 다르다는게 느껴지긴 느껴지는데 막귀다보니 오히려 더 어색하더군요. 게다가 스피커도 몇달간 길들여야한다는 소리에 그러러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지만요.
장풍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볼륨을 높이니까 정말 장풍이 나오더군요. 게다가 우퍼에서 나오는 장풍 맞고 죽기 싫으면 우퍼 밑에 내려놓으라고 까지는 안써있지만 심장에 안좋으니 내려놓으라더군요.
눈과 귀에 거슬리는 점이 있다면 전원의 파란 불이 너무 밝다는것과 끌때 소리가
퍽하고 나는데다가 어머니께서 가스레인지를 점화하기만 하면 스피커에서
파파팟하고 점화는 소리가 나더군요. 이거 빼고는 음질자체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스피커에 비해 사운드카드가 보드에 달린 싸구려라 사운드카드 구매에 대한 충동을 느꼈지만 나중을 기약하고 그냥 막귀답게 듣고 있네요. 그런데 단종되려고 하는지 오늘 다나와를 보니 가격이 제가 산것보다 15000원 올랐다는...
그동안 주인도 없는 블로그에 들어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8월은 뭐은행 관련 일을 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었고 그로인해 블로그에 무관심할 수 밖에 없었네요.
변명같은 말이지만 5시에 은행에 가서 작업하는데 처음에는 새벽 1시에 끝나고 다음날은 2시 늦을때는 4시에도 끝나서 집에도 못가고 사우나와 찜질방에서 새우잠을 자고 다음날 8시30분까지 다시 은행에 가서 문제 없이 잘 돌아가는지 아침 10시 넘게 기다려야했습니다. 나중에는 요령이 붙어서 마지막날 저녁 10시 30분에 끝냈지만 처음할때는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센터와 은행과 서로 상호적으로 작업이 들어가기에 처음에는 순조롭지 못해서 일이 더디고 힘들더군요.
결국 모든일이 끝나고 지금은 개학해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야 조금 뒤를 돌아볼 여유가 생겨서 블로그를 다시 엽니다. 앞으로 열성을 가지고 글을 매일같이 올린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조금씩 나아가려 합니다.
2주전부터 가끔씩 이상하게도 소리가 끊기더군요. 처음에는코덱을 의심했고 그 다음 애니를 의심했는데 다음날 같은 부분에서 정상적으로 소리가 나더군요.
자주 그런건 아니고 가끔 어쩌다가 끊기거나 음낮이가 지 맘대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데 결국 오늘 완전히 끝장났습니다.
막귀다보니 만원짜리 스피커로 2년을 버텼는데 이번에는 예산을 3만정도 잡고 알바하는 국전에서 가격 맞으면 살까 합니다. 물론 일반 손님보다야 조금은 싸게 주겠죠.
안그래도 자금사정이 나쁜편인데 술한번 안먹는셈 치고 사야겠죠. 대강 블리츠꺼로 2100s 블랙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3만원 이하로 뭐 다른거 괜찮은거 있나요?
계정 만들기만 하고 업은 안하가다 그냥 한번 올려볼까해서 올린게 매드무비네요.
http://my.pdbox.co.kr/filebox/shghkgud
평소에는 비공개지만 지금 올린거 없어질때까지만 열어둘까 합니다.
대부분 99% 신비로 애니~~에서 받은거고요. 지금 올린게 전부입니다. 더이상 없어요. 하드 정리하면서 지웠기에... 아마 대부분 본것 이겠지만 혹시나 해서 올립니다.
대강 Fate(네타주의)외 기타 등등 몇개 안되지만 관심있으면 받아가세요.
지금도 기분이 상당히 나쁜편입니다. 이번에도 짜증나서 쓰는 글이 될것 같네요.
이래저래 안좋은 일이 겹치면서 열받아서 소주랑 맥주좀 마시도 집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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